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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덕사(景德祠)



 

2009년에 신축(新築)하고 양경공의 불조신주(不祧神主)를 모시고 기제(忌祭)를 월담사(月潭祠)에서 분리봉향(分離奉享)하고 있다.

함께 모시고 있던 회맹록을 월담사에 두고 춘추로 일가들이 향사을 올리며 지난 날을 회상해본다

다만 경덕사는 가급적 종택 경내애 지어두는 것이 예이니 종손이 생각을 가까이 두도록 하는 것이 원칙임 

<경덕사 현판은 19대손 石湖公 東泳의 서체(書體)이다.> 또 <경덕사 신축에 양경공파대종회장 철희의 공이 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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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덕재(景德齋)
월담사(月潭祠)